우리의 소중한 바다가 점점 병들어가고 있는 현실... 매년 800만 톤의 플라스틱이 바다로 흘러들어가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로 인해 수많은 해양 생물들이 고통받고 있는데요 이러한 문제를 그냥 두고 볼 수 없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고래를 살리는 기업 우시산, 대한민국 1세대 수제맥주 트레비어, 그리고 국내 유일의 해양환경 전문 공기업 해양환경공단이 함께합니다. 첫 번째 펀딩 프로젝트의 성공에 힘입어 콜라보 2탄으로 피크닉 세트를 선보입니다. 돗자리와 맥주 쌍둥이 디자인으로 더욱 알차게 준비했어요. 또한 폐페트병을 업사이클링하여 친환경 돗자리와 귀여운 고래 인형을 만들었습니다. 특히 발달장애인 아티스트가 디자인한 멸종위기 해양보호생물 삽화가 담겨 있어 더욱 의미가 깊죠.
리블루(RE:BLUE)는 해양환경공단이 2023년 런칭한 해양 폐기물 재활용 브랜드로 어민 페트병과 폐어망 등 바다 쓰레기로 만든 업사이클링 제품에 사용됩니다. 돗자리를 펼치는 순간 바다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버려진 페트병 14개가 새 생명을 얻어 자연을 지키는 돗자리로 태어났습니다.
또한 해양생태계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보호되는 80종의 해양생물 중 남방큰돌고래와 귀신고래 푸른바다거북 등의 멸종위기 해양생물이 송종구 작가의 손끝에서 특별한 작품으로 탄생했습니다. 돗자리 위에서 바다 생명을 찾아보며 작은 변화가 모여 큰 바다를 지킨다는 걸 느껴보세요. 사이즈는 145x85cm로 물세탁도 가능해 오래도록 함께할 수 있어요.
그리고 고래 맥주 한 모금이 고래를 지킵니다. 청정 햅쌀로 빚은 우리쌀 라거는 향긋한 홉과 청량한 목 넘김으로 완벽한 피크닉 맥주로 자리잡았습니다. 수익금은 해양 쓰레기 정화 활동과 발달장애인 자립 지원에 사용됩니다.
특히 귀신고래 인형 '별까루'는 버려진 페트병이 새로운 생명을 얻어 탄생한 친환경 업사이클링 인형입니다. 부드러운 촉감 속엔 재가공된 PET 솜이 가득하여 가볍지만 따뜻한 존재감으로 곁을 지켜줍니다.
발달장애인 아티스트 송종구 디자이너가 그린 리블루 돗자리와 고래맥주 캔 라벨 디자인은 그가 바다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제작되었습니다. 님이 돗자리를 펼칠 때, 또 한 모금의 맥주를 마실 때마다 그들의 꿈과 바다를 지키는 마음이 함께합니다.
이번 프로젝트가 만드는 변화는 아주 큽니다. 버려진 페트병이 돗자리와 고래인형으로 재탄생하고, 발달장애인 디자이너의 꿈을 응원하며, 멸종 위기 해양생물 보호 캠페인이 확산됩니다.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에 님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우시산과 함께 바다를 지키는 특별한 피크닉을 즐겨보세요!